🗓 웨비나 일시: 2025년 4월 24일
🎙 발표자: 방성훈 (Support Engineer @AWS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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🧭 성훈님의 커리어 요약
- 유럽 대학교에서 IT 관련 전공
- 일본어에 능숙하지 않은 상태로 일본 기업에 개발자로 취업
- 이후 AWS에 Support Engineer로 이직
🔑 핵심 인사이트
1. 이직 준비는 단기간 집중 + 실전 중심으로
준비 기간을 길게 잡지 않고, "기본기"에 집중한 단기 몰입 전략이 효과적이다.
- 기초 CS, 코딩 테스트(자료구조/알고리즘) 필수
- 영어 인터뷰 대비, 클라우드 자격증은 있으면 관련 포지션의 서류 통과율이 올라감을 체감
- 다양한 포지션에 지원할 수 있도록 옵션을 넓혀야 기회가 많아진다
2. Support Engineer에 대해서
기술 전문성 + 비즈니스 이해 +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모두 요구하는 하이브리드 롤이다.
- 클라이언트와 개발팀 사이의 문제 해결 허브
- Client Facing 경험을 쌓을 수 있음
- 기술적 전문성과 커뮤니케이션 스킬을 동시에 요구
- 이 후 Solution Architect등의 직종도 고려 가능
3. 외자계 기업에서의 압도적 성장
강한 압박과 높은 기준을 버티는 대신, 짧은 시간 안에 연봉과 커리어 레벨이 수직 상승한다.
- 결과 중심 문화("Make the Job Done") 속에서 빠르게 성장
- 글로벌 팀과의 협업으로 글로벌 커뮤니케이션 스킬 강화
- 자율성과 책임감을 동시에 요구하는 환경
- Internal Transfer를 통한 직무 확장 가능
🙋 Q&A 하이라이트
Q1. Support Engineer에서 다시 개발자로 갈 수 있나요?
- 충분히 가능하다고 생각함
- 기초 CS와 코딩 감각을 유지할 필요가 있음
Q2. 영어 인터뷰를 잘하려면?
- ChatGPT 등을 활용해 '말하기 연습'을 반복하며 실전 감각을 유지할 것을 추천
Q3 Support engineer와 개발자의 채용과정 차이?
- Support Engineer의 경우 커뮤니케이션 능력을 더 중요하게 보는 경향이 있음
Q4 외자계에 취업하려면 어느 정도 수준의 영어가 요구되는지?
- 단순히 영어를 기술적으로 잘하는 것보다 의사소통을 잘 하는 것이 중요